눈을 감은 故 귀문효 할머니의 초상

해당 사주는
1970~80년대 강원도 정선에서
어려서 두 눈이 멀어 앞을 보지 못했으나
앞날을 귀신같이 짚어내는 것으로 이름을 알렸던
故 귀문효 할머니 (1908~1990)의
생전 사주 풀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귀문효 할머니는
연애사와 혼사, 취업과 재물,
인생의 큰 흐름과 대운이 꺾이는 시기까지

소름 돋을 만큼 짚어내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특히 단순히 타고난 팔자를 풀이하는 것을 넘어
앞으로 언제, 어떤 변화가 찾아오는지를 미리 짚어
중요한 선택의 시기를 가늠하게 해주는 사주
로
서울과 부산에서도 찾아올 만큼
귀문사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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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 바람기 조심하라고 콕 집으셨는데… 진짜 2주 뒤에 딴 여자 생겨서 헤어졌어요. 소름.
이**님

★★★★★

8월에 돈길 트인다 하셨는데 그 달에 대기업 최종 붙었어요. 면접도 딱 그 달에 봤음..
최**님

★★★★★

믿었던 친구 조심하라는 말 흘려들었는데, 하필 그 시기에 제대로 뒤통수 맞았네요.
박**님

★★★★★

연애 비는 시기라더니 진짜 몇 달 아무 인연도 없다가, 짚어준 달에 지금 남친 만났어요.
김**님

★★★★★

올핸 벌리지 말고 지키라 하셔서 투자 참았는데, 안 했으면 크게 물릴 뻔했어요.
정**님

★★★★★

돈 나가는 달 조심하랬는데 그 달에 갑자기 목돈 나갈 일이 터졌어요. 어떻게 아셨지…
윤**님

★★★★★

이직하지 말라던 때에 무리하게 옮겼다가 후회 중이에요. 진작 들을걸 그랬어요.
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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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이유랑 시기까지 다 맞히셔서 한참을 멍하니 앉아 있었어요.
한**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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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만나는 사람 오래 못 간다 하셨는데… 반년 만에 진짜 끝났네요.
서**님

당신이 평생 모르고 살았던
팔자의 뒷면을 엽니다.

…문은 함부로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귀문사주 · 문의 nineen2026@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