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감은 故 귀문효 할머니의 초상

해당 사주는
1970~80년대 강원도 정선에서
어려서 두 눈이 멀어 앞을 보지 못했으나
“문을 보는 무당”으로 이름을 알렸던
故 귀문효 할머니 (1908~1990)
생전 사주 풀이를 바탕으로 제작되었습니다.

귀문효 할머니는
연애사와 혼사, 취업과 재물,
인생의 큰 흐름과 대운이 꺾이는 시기까지

소름 돋을 만큼 짚어내는 것으로 유명했습니다.

앞으로 벌어질 일을 귀신같이 짚는 사주라 불리며
서울과 부산에서도 찾아올 만큼
귀문사주로 이름을 알렸습니다.

와… 이거 미쳤어요. 너무 정확해요. 소름 돋아서 세 번 읽었어요.
김**
이번에 헤어졌는데… 그 이유랑 시기까지 다 맞췄어요.
이**
열지 말라는 문이 뭔지, 읽는 순간 바로 알겠더라고요.
박**
이직 고민 중이었는데 대운 꺾이는 해를 딱 짚어줘서 놀랐어요.
최**
재미로 봤다가 진짜 할머니한테 혼나고 나온 기분이었어요.
정**
말투가 진짜 할머니 같아서 읽다가 울컥했어요.
한**
무서운데 이상하게 위로가 돼요. 밤에 읽지 마세요.
윤**
제 성격을 저보다 더 잘 아는 것 같아서 무서웠어요.
장**
닫아야 할 문 이야기 듣고 나서 마음이 정리됐어요.
서**

당신이 평생 모르고 살았던
팔자의 뒷면을 엽니다.

…문은 함부로 두드리는 것이 아니라 했습니다.

귀문사주 · 문의 bemymarketer@gmail.com